지적장애인 자립 위한 서비스 지원
지적장애인 자립 위한 서비스 지원
  • 채영택
  • 승인 2022.06.07 21:3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힘찬누리, 장애인 인식 개선 사업
보호·근로·일반사업장 등서 근무
본원 1층서 직접 커피내려 제공
대구 힘찬누리(원장 임경미)는 지역사회 밀착형 지적장애인거주시설로 가정과 같은 환경에서 살아가며 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받음으로써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주택 1곳, 아파트 4곳에 지적장애인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학생 1명을 제외한 모든 이용자들이 보호작업장, 근로작업장, 일반사업장 등에서 근로를 하며 자립을 위해 힘쓰고 있다.

힘찬누리 본원 1층에는 지역주민 오픈형 다목적실을 운영, 카페형 다목적실로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이용자가 커피머신기를 이용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커피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주민 공간 대여(무료) 및 장애인인식개선 사업에 활용 하고 있다.

힘찬누리 임경미 원장은 “지적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평범한 이웃이 될 수 있도록, 보통의 삶을 살 아 갈수 있도록 지역사회 안에서 힘찬누리를 통해 이뤄질 수 있기를 바란다” 라고 밝혔다.

채영택기자 chaeyt@idaegu.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