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장마 철저대비 지시…"인명피해 없도록 만전"
尹대통령, 장마 철저대비 지시…"인명피해 없도록 만전"
  • 이창준
  • 승인 2022.06.23 17:5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23일 본격적인 장마에 철저한 대비를 지시했다.

대통령실 강인선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이같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올해는 초여름까지 가뭄이 이어졌고 대형 산불이 많이 발생해 전국의 토양이 장마철 산사태에 매우 취약한 상태”라며 “행정안전부와 유관 부처 및 기관은 집중 호우 피해가 우려되는 산사태 취약 지역과 하천 및 해안가 저지대, 야영장, 캠핑장 등을 사전 점검하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도로 배수로와 소하천 퇴적물을 정비하는 등 취약지역 및 시설에 대해 신속하게 안전 조치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집중 호우시 산사태 취약지역 등 위험지역 주민을 긴급 대피토록 하고 국민에게 재난 상황 행동 요령을 적극적으로 알려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이창준기자 cjcj@idaegu.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