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열린 ‘김천자두축제’ 분위기 후끈
3년만에 열린 ‘김천자두축제’ 분위기 후끈
  • 최열호
  • 승인 2022.06.27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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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판매·자두맥주 시음 등
방문객 참여 프로그램 호응
2022김천자두축제성료
2022 김천자두축제 기간 중에 펼쳐진 김천자두전국가요제에 참석한 시민들과 이찬원 팬클럽 ‘찬스’ 회원들이 경연을 응원하고 있다.
김천시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자두랑 만나, 자두가 맛나!’라는 슬로건으로 부항댐 산내들 공원에서 2022 김천자두축제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3년만에 개최하는 이번 축제에는 김천시민과 전국각지에서 3만 5천여명이 축제기간 동안 참여하여 축제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기회였다.

축제 주요 프로그램으로 황금자두1돈이 걸린 ‘황금자두를 잡아라!’와 부항댐 줍줍챌린지, 김천상무 프로축구단의 ‘슈웅이와 놀아보슈웅~’, 빅마마 이혜정의 자두쿡방 라이브 커머스, 자두 현장판매장 운영과 자두맥주 시음 등 축제 참여객이 함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참여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축제 둘쨋날인 25일 개최한 제2회 김천자두전국가요제에는 전국에서 500여명이 신청하여 본선에 올라온 14명의 아마추어 가수들의 열띤 경연이 있었다.

특히 초대가수 이찬원의 출연과 전국에서 온 이찬원 팬클럽 찬스 회원들의 참여로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 시켰다.

이번 축제는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댐지사와 농협중앙회 김천시지부, 동김천청년회의소가 후원하여 부항댐 산내들 일원에서 추진되었다.

김천=최열호기자 c4y2h8@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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