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마늘수확 일손돕기 프로젝트 성료
의성군, 마늘수확 일손돕기 프로젝트 성료
  • 김병태
  • 승인 2022.06.3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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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호텔앤드리조트 직원 25명 힘 보태
의성마늘수확일손돕기
의성군은 6월 22일 마늘수확 일손돕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의성군은 6월 22일 한화호텔앤드리조트(대표 김형조), 서울시상생교류사업단(단장 김원일)과 함께 단촌면에서 실시한 마늘수확 일손돕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전략사업부 로컬라이브랩 전담부서와 촬영팀 등 25명의 직원들이 내려와 단촌면 관덕리 마늘밭에서 짧은 시간이지만 일손이 부족한 마늘농가를 위해 힘을 보탰다.

당일 37도의 땡볕 아래서 마늘을 캐고 묶는 체험을 진행하면서 의성마늘에 대한 가치를 발견하고 마늘농가의 어려움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상호협력의 경험을 기반으로 7월 15일 로컬라이브 쇼핑몰에서 ‘의성한지형마늘 온라인 판매전(사회적기업 우일농산)’도 기획하고 있다.

서울시 상생상회 또한 오프라인 제휴판매전(협동조합 너도나도)을 동시에 개최함으로써 의성한지형마늘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지원키로 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의성군이 함께하는 ‘로컬라이브’ 사업처럼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해 주는 지역상생 플랫폼을 통해 대기업과 지역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착한 소비를 일으키는 선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의성=김병태기자 btkim@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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