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변호사회, 대구 법률사무소 방화 피해자에 성금 전달
광주지방변호사회, 대구 법률사무소 방화 피해자에 성금 전달
  • 김종현
  • 승인 2022.07.04 18: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주지방변호사회가 대구 법률사무소 방화 참사의 피해자 및 유족에게 2천400만원 상당의 성금을 기탁했다.

광주지방변호사회는 사회공헌비 1천만원과 회원 100여명이 모금한 1천400여만원을 대구지방변호사회를 통해 전달했다.

진용태 회장은 “대구지방변호사회는 달빛 친선교류를 함께해 이번 참사가 더욱 충격적이고 가슴 아프다”며 “피해자와 유족들이 슬픔을 잘 이겨내시길 바라고 다시는 이런 참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달 9일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한 변호사 사무실에 방화로 불이나 사무실 내 변호사 1명과 직원 등 모두 7명이 숨지고 건물 입주자 등 50명이 다쳤다.


김종현기자 oplm@idaegu.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