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 잔여세대 분양
‘동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 잔여세대 분양
  • 윤정
  • 승인 2022.07.05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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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지역 해제 대출·세금 수혜
동대구환승센터 접근성 편리
신세계百·파티마병원·아울렛 등
우수한 생활인프라 갖춰 ‘주목’
동대구역센텀화성파크드림-투시도
‘동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 투시도. 화성산업 제공

지난달 30일 국토교통부 주거정책심의위원회에서 대구지역은 수성구를 제외하고 7개 구·군을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했다. 그동안 대구지역은 대출 규제, 징벌적 세금 등 과도한 제재로 인해 수요자들의 내집 마련이 어려워졌으며 이에 따라 주택시장의 침체로 이어져 미분양이 다수 발상했다.

이번 조정대상지역 해제로 인해 주택담보대출(LTV) 한도가 50%에서 70%로 확대되고 2주택 이상 보유자도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양도세·취득세 중과세가 완화되는 등 각종 세금혜택을 누릴 수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화성산업에 따르면, 이미 분양한 ‘동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은 이번 조정대상지역 해제를 기점으로 수혜가 가능하다. 현재 동·호수 지정 선착순 분양 중에 있으며 최근 원자재 가격급등으로 인해 신규아파트 분양가 상승이 초읽기에 들어간 만큼 이미 분양한 ‘동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이 주목받고 있고 좋은 입지와 향후 미래가치까지 돋보이는 대단지라는 점에서 선호되고 있다는 것이다.

‘동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은 대구시 동구 신암동 139-69번지 일원에 지하 3층, 지상 최고 15층 총 1천4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로 구성돼 있고 전용면적 39㎡, 59㎡, 75㎡, 84㎡A·B, 111㎡로 구성돼 있다.

이 단지는 동대구 역세권을 중심으로 8천여 가구에 달하는 신흥주거타운으로 변모할 신암재정비 촉진지구내에서도 핫플레이스로 손꼽힌다. 또한 동대구역과 동구청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등으로 시내외 접근성이 편리하다. 또한 엑스코선(예타통과)까지 인근에 진행하고 있어 향후 가치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세계백화점·파티마병원·동구청·평화시장·이마트만촌점·현대시티아울렛 등의 생활편의와 신성초를 비롯해 경북대·동부도서관 등 교육인프라도 양호하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수요자 니즈에 맞춘 혁신적인 평면과 상품으로 호평받은 ‘동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은 현관 중문을 비롯해 엔지니어드스톤 싱크대 상판과 벽체, 하이브리드 쿡탑, 거실 아트월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품목 9가지를 기본으로 제공해 만족감을 높였다.

윤정기자 yj@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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