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국립수목원과 탄소중립·ESG 실천 맞손
포스코건설, 국립수목원과 탄소중립·ESG 실천 맞손
  • 이상호
  • 승인 2022.07.20 22:0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스코건설은 건설사 최초로 국립수목원과 탄소중립·ESG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최적의 실내·외 정원 개발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기관은 유용한 생물자원 발굴과 상품화를 공동 추진하고 정원 조성, 시공 관리,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국민인식 제고 활동 등을 함께 펼쳐 나가기로 했다.

포스코건설은 이미 선보인 실내정원 ‘바이오필릭 테라스’가 국립수목원의 적극적인 지원에 따라 산소 배출 확대, 수목 수명 연장 등 기능과 효과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주차장 등 기존 활용하지 않는 공간도 녹지로 조성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폭넓게 개발함으로서 친환경 아파트의 면모를 더욱 굳건히 할 계획이다.

포항=이상호기자 ish@idaegu.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