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실내수영장, 전훈 최적지로 뜬다
김천실내수영장, 전훈 최적지로 뜬다
  • 최열호
  • 승인 2022.08.15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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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 60여명 합숙훈련
국가대표 등 방문 잇따라
김천실내수영장
김천실내수영장 전경.

김천시 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김천실내수영장에서 8월 2일부터 8월 11일까지 10일간 ‘2022년 꿈나무선수 하계합숙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합숙 훈련에는 한국 수영(경영, 다이빙, 아티스틱스위밍) 유망주 60명으로 지도자들과 함께 김천실내수영장을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

김천실내수영장은 5M 다이빙풀과 50M/10레인 경영풀을 보유한 국제대회 규격의 공인 2급 수영장으로 경영, 다이빙, 아티스틱스위밍 등 다양한 종목 훈련이 가능하고, 인근에 식당, 숙소 등 최상의 편의시설과 편리한 교통의 완벽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최적의 전지훈련지로 평가된다.

올해도 다이빙 국가대표 상비군, 아티스틱 스위밍 국가대표 상비군 등 수영선수단이 전지훈련을 위해 김천실내수영장에 방문하였으며 학교, 연맹 등 많은 곳에서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

전지훈련과 더불어 전국소년체육대회, 꿈나무 체육대회 등 각종 수영대회를 유치해 외지의 선수 및 대회 관계자와 가족 등이 김천지역을 방문해 음식업, 숙박업 등 지역 상권을 이용해 지역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천=최열호기자 c4y2h8@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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