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 태풍 북상여파 5일 예정된 관외 체험학습 모두 취소 및 연기
대구교육청, 태풍 북상여파 5일 예정된 관외 체험학습 모두 취소 및 연기
  • 남승현
  • 승인 2022.09.04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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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은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른 대응으로 5일부터 예정된 관외 체험학습 등을 모두 취소 및 연기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 3일부터 24시간 태풍대비 비상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태풍이 대구지역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오는 6일의 등교 여부는 5일중 결정할 계획이다.

한편, 휴업 또는 원격수업이 실시될 경우에도, 학부모 및 대리인의 동행을 통한 학생의 안전한 등하교가 보장되는 경우 학생돌봄 등 필수기능은 유지할 계획이다.

강은희 대구교육감은 “학교시설물 안전점검과 등하교길 통학 안전관리 강화 등 철저한 준비를 통해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남승현기자 namsh2c@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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