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보, 포항에 현장보증지원
경북신보, 포항에 현장보증지원
  • 최규열
  • 승인 2022.09.08 20:1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업체당 최대 2억 이내 특례보증
경북신용보증재단은 태풍피해를 입은 포항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현장보증지원팀을 꾸리고, 지난 7일 오천시장에 현장이동 상담지원팀을 파견해 소상공인 돕기에 나섰다.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2억원 이내 재해 중소기업 특례보증을 지원하며, 신속보증팀을 통해 피해 소상공인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신속히 업무를 처리 하고 있다.

김세환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피해 소기업 소상공인의 빠른 재기와 일상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최규열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3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