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맛 나는 의성 만들기’ 주민 50명 뭉쳤다
‘살맛 나는 의성 만들기’ 주민 50명 뭉쳤다
  • 김병태
  • 승인 2022.10.16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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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자치협 창립총회
의성군 행복마을자치사업 참여 주민들이 ‘행복한 변화 살맛 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하나로 뭉쳤다.

의성군 마을자치협의회는 최근 행복의성지원센터 1층 강당에서 행복마을자치사업 참여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의성군 마을자치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의성군 마을자치협의회는 지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행복마을자치사업을 통해 마을자치회를 구성한 6개 마을 대표들이 모여 구성했다.

의성군의 마을자치회 상호 교류 및 발전을 도모함으로써 행복한 의성을 만들고자 하는 목적으로 조직됐다.

이날 창립총회는 그동안의 경과를 보고하고 마을자치협의회 정관 확정, 임원을 선출하는 시간을 가졌다.

창립총회 기념식에서 김지형 협의회장은 “창립총회를 계기로 각 마을자치회장들이 힘을 합쳐 전국 으뜸의 자치도시 의성을 만들자”라고 말했다.

김병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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