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 대안학교 활성화 포럼
대구교육청, 대안학교 활성화 포럼
  • 남승현
  • 승인 2022.11.29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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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은 29일 삼성창조캠퍼스에서 대안교육의 새로운 방향성 모색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22년 대안교육 활성화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평소 대안교육에 관심이 있는 교원 등 110여명을 대상으로 대안학교별(각종학교, 특성화대안학교, 대안교육위탁기관) 교육활동 사례 및 대안교육에 대한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우수 사례로 공립 각종학교인 은여울중고등학교의 ‘치유와 성장 중심의 대안교육’,특성화대안학교인 가정중학교의 ‘돌봄과 성장’,위탁교육기관인 부산자유학교의 ‘학생 맞춤식 대안교육’사례를 발표했다.

대구에는 공립 각종학교인 대구해올중·고등학교와 사립 특성화대안학교인 가창중학교, 한울안중학교, 달구벌고등학교 등 총 4개교가 대안교육을 시행중이다.

강은희 대구교육감은 “대안학교의 발전 방향을 모색해 더욱 우수한 교육활동이 이뤄지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진다면 우리교육청의 대안교육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남승현기자 namsh2c@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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