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내년 2월까지 가로변 경관조명 점등
대구시, 내년 2월까지 가로변 경관조명 점등
  • 김종현
  • 승인 2022.11.30 18:5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아름다운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도심 내 주요 가로변과 공원에 경관조명을 점등한다.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과 2·28기념중앙공원에는 수목 은하수 조명과 꽃조명 등을 설치해 따뜻한 불빛으로 거리를 비춘다.

그 외에도 칠곡중앙대로, 서구 그린웨이 등 주요 가로변에도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다가오는 새해에 대한 희망을 전한다.

설치된 경관조명은 12월 1일부터 점등을 시작해 내년 2월 말까지 연말연시 기간,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불빛을 밝힐 계획이며 가족, 연인, 지인들과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좋은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현기자 oplm@idaegu.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3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