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문 영천시장, 영천경마공원 건설현장 점검
최기문 영천시장, 영천경마공원 건설현장 점검
  • 서영진
  • 승인 2023.02.2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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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경마공원 건설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최근 영천경마공원 건설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현장 사무실에는 한국마사회와 한국종합기술, 현대엔지니어링 업체가 입주해 있다.

이날 공사현장 관계자들은 지장물 철거, 폐기물 처리, 수목 이식 등 공사 추진 상황과 암발파, 절성토,건축 등 공사 추진 계획을 설명하고 각종 현안에 대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최기문 영천시장은 공사 관계자들에게 대규모 공사현장 안전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고,영천경마공원 건설공사에 지역 업체·장비·인력 참여를 확대해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해 줄 것을 주문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 발전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킬 영천경마공원 조성사업 건설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돼 지역 경기에 훈풍이 되고 있다.”며 “연이어 2단계 사업도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중지를 모아 경마공원 건설공사를 통한 지역 경기 활성화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영천경마공원 건설공사는 2026년 개장을 목표로 영천시 금호읍 성천리·대미리, 청통면 대평리 일대 145만2천813㎡(44만평)에 3천657억원을 투자하는 사업을 단계별로 추진하고 있다.

서영진기자 syj1111@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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