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20대 공무원 숨진 채 발견
대구서 20대 공무원 숨진 채 발견
  • 이지연
  • 승인 2023.03.21 16:1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에서 20대 남성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21일 성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57분께 달서구 장기동의 한 아파트 3층 화단에서 20대 남성 A씨가 숨져 있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 조사결과 숨진 A씨는 대구시내 모 구청 직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는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범죄 혐의점 여부나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지연기자 ljy@idaegu.co.kr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대구, 아00442
  • 등록일 : 2023.03.17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