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영 최정상 김천서 가린다
한국수영 최정상 김천서 가린다
  • 윤성원
  • 승인 2023.04.27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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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5일 동아수영대회
선수·임원 등 1500명 참가
김천시는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제95회 동아수영대회’를 개최한다.

경북수영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초·중·고등부와 대학·일반부로 나뉘어 4개 종목(경영, 다이빙, 수구, 아티스틱스위밍)에 선수 및 임원 등 총 1천500여 명 이 참가한다.

동아수영대회는 1929년 출범한 국내 최고의 전통과 권위의 대회로 우리나라 수영발전을 이끌어 오고 있으며 조오련, 최윤희, 박태환, 황선우, 김서영 등 아시아 최정상의 선수들을 배출한 한국수영의 산실이다.

이번 대회가 열리는 김천실내수영장은 전국 최고의 국제공인 수영경기장으로 매년 10여 개의 전국단위 수영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특히 다이빙 지상 훈련장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국가대표팀의 전지훈련 장소로 주목을 받고 있다.

윤성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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