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대구 성서경찰서장, 자택 근처 숨진 채 발견
前 대구 성서경찰서장, 자택 근처 숨진 채 발견
  • 이지연
  • 승인 2023.05.24 21:4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극단적 선택 무게
정모 전 대구 성서경찰서장(경무관)이 서울 자택 근처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정(53) 전 서장은 이날 오전 11시께 서울 중구의 한 아파트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정 전 서장은 현재 서울경찰청 교통지도부장으로,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 전 서장이 극단 선택을 한 것에 무게를 두고 자세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정 전 서장은 경북 문경 출신으로 경찰대 9기로 입직했다.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경북 칠곡서장, 서울 강남경찰서장, 경찰청 경비과장을 지낸 인물로 지난해 대통령직인수위원회와 대통령비서실 국정상황실에 파견 근무한 뒤 경찰에 복귀했다.

이지연기자

ljy@idaegu.co.kr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대구, 아00442
  • 등록일 : 2023.03.17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