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향토청년회 회장에 오무환 상임부회장 당선
포항향토청년회 회장에 오무환 상임부회장 당선
  • 이상호
  • 승인 2023.11.12 21:5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항향토정년회

포항향토청년회 제43대(통합2대)회장에 오무환 상임부회장이 당선됐다. 포항향청은 최근 임시총회를 열고 오무환 회장 당선자 등 2024년 신임 회장단 및 감사를 선출했다. 오무환 당선자는 회원 350명이 참여한 이번 선거에서 98%의 지지율로 회장에 당선됐다. 상임부회장에 김태석, 내무부회장에 이강식, 외무부회장에 최남철, 선임감사에 임경균, 후임감사에 정교탁 등 출마자 모두 회원들의 선택을 받았다. 2024년 회장단은 다음달 1일 취임식을 갖고 ‘시민과 함께 청년과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본격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오무환 당선자는 “지난 2017년 포항지진으로 향청 회관이 완파됐는데 아직 건립하지 못하고 있다. 향청 건립에 힘을 쏟을 것이고 포항발전에 항상 도움이 되는 향청을 만들고 이끌겠다”고 말했다.

이상호기자 ish@idaegu.co.kr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대구, 아00442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