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조성사업 홍보 나서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조성사업 홍보 나서
  • 김교윤
  • 승인 2023.11.1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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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엑스코 부품소재산업전 참가
영주시는 14일부터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18회 국제부품소재산업전에 참가해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을 홍보한다.

박람회는 부품·소재 기업 130개 사가 250개 부스를 운영하며 기계, 자동차 등 주력 산업 부품과 금속·화학, 세라믹 등 다양한 소재 분야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

시는 베어링 형상 홍보관을 마련해 관내 베어링 기업 소개와 다양한 제품 전시로 베어링 산업 중심도시 영주의 미래 비전을 적극 알린다.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는 적서동, 문수면 일원에 사업비 2천964억원을 들여 118만㎡ 규모로 조성된다.

김교윤기자 kky@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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