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겨울철 폭설 대비 제설작업반 발대
영주시, 겨울철 폭설 대비 제설작업반 발대
  • 김교윤
  • 승인 2023.11.16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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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 15일까지 비상근무
영주-제설작업및교통소통대책훈련
15일 영주시에서 진행된 제설작업 및 교통소통대책 훈련 모습.

영주시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달 간을 제설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다.

이날 직원 25명으로 제설작업반 발대식을 갖고 폭설에 대비해 제설 차량(15t 덤프 7대, 더블캡 3대) 10대에 모래 살포기, 그레이더 등을 장착하고 노선 숙지와 효율적 이동 경로 설정, 예상되는 문제점 등을 토의하고 보완하는 훈련을 했다.

시는 이번 훈련에서 제설 차량과 장비 가동 상태가 전반적으로 양호했다고 설명했다.

영주시 관계자는 “올해는 염수분사장치, 제설장비 차량을 추가 배치해 더 효율적인 제설작업으로 폭설 때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교윤기자 kky@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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