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우즈벡 나망간시와 우호교류 협약
경산시, 우즈벡 나망간시와 우호교류 협약
  • 김주오
  • 승인 2023.12.03 21:2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IT·경제 분야 교류 추진
경산시우즈베키스탄나망간시우호교류협약
키스탄 나망간시 움르자코프 딜무로드 아비도비치 제1부시장 외 5명을 초청해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慧

경산시는 최근 시청에서 우즈베키스탄 나망간시 움르자코프 딜무로드 아비도비치 제1부시장 일행과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7월 나망간시 대표단이 경산시를 찾아 교류의 물꼬를 튼 후 상호 답방으로 교류 협력을 협의하고 10월 시의회의 우호도시 추진 동의를 얻어 이번에 협약이 성사됐다.시는 이번 협약으로 젊고 풍부한 인적자원을 가진 나망간시와의 교육·IT·경제 분야 교류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조현일 시장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은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나망간시와의 우호교류 협약이 양 도시의 상호 발전과 국익에도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나망간시 방문단은 이번 방문 기간 경산정수장의 수돗물 생산공정과 물 관리 시스템을 벤치마킹하고 경북테크노파크를 찾아 IT분야 교류도 논의했다.

또 자동차부품 기업인 ㈜신라공업과 친환경 섬유소재 제조업체인 ㈜건백을 방문해 산업현장의 혁신기술을 둘러보며 향후 내실있고 지속 가능한 교류사업 발굴에 공을 들였다.

김주오기자 kjo@idaegu.co.kr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대구, 아00442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