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아카데미 제7기 수료식
박정희아카데미 제7기 수료식
  • 석지윤
  • 승인 2023.12.08 10:5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정희
박정희 아카데미(이하 아카데미)7기가 지난 7일 국민의힘 경북도당 대강당에서 그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미래본 제공

박정희 아카데미(이하 아카데미)7기가 지난 7일 국민의힘 경북도당 대강당에서 그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미래 본(Future bone, 회장 강영욱) 주관으로 개최된 아카데미는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과 한국 현대사를 주제로 지난 10월 26일부터 지난 7일)까지 7주간 운영됐다.

박정희 아카데미 7기 수료식에는 7기회장인 사공정규 교수를 포함한 100여명의 수료생과 졸업생들은 물론, 미래 본 강영욱 회장을 비롯해 홍종흠 전 매일신문 주필, 심상철 전 경북대 공대학장, 미래 본 이사진, 윤종도박정희아카데미 총원우회 회장을 비롯한 각 기수 회장단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또한 김문수 경사노위원장의 축하 영상과 유영구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의 축전으로 수료식을 축하했다.

홍종흠 미래 본 고문은 “전국 유일의 박정희아카데미는 이제 명품 아카데미로 자리를 잡았다. 이를 통해 객관적 역사의식을 함양하고 균형잡힌 평가가 이루어지는데 큰도움이 되도록 하자. 헌법정신에 입각한 역사교육이 이루어져 미래세대가 균형있는 역사관을 형성할 수있도록 노력해 주기를 바라며 2개월 동안의 수료를 마친 수료생들에게 축하를 드린다”고 하였다.

미래 본은 아카데미 유치로 더욱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역사의식 확립과 더불어 자유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이어가는 아카데미를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이다.

석지윤기자 aid1021@idaegu.co.kr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대구, 아00442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