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영농부산물 파쇄 사업으로 '산불 차단'
경산시, 영농부산물 파쇄 사업으로 '산불 차단'
  • 김주오
  • 승인 2023.12.1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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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영농부산물 파쇄 사업으로 '산불 차단'
경산시 산림과는 내년 2월까지 영농부산물 파쇄 사업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경산시 제공.
경산시 산림과는 내년 2월까지 영농부산물 파쇄 사업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으로 인해 발생하는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림과 100m 이내인 농가의 부산물 파쇄 작업을 무료로 해준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산불의 원인이 되는 관습적인 불법 소각을 근절하기 위해 모두의 힘이 필요하다”며 “소각 산불 없는 경산시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오기자 kjo@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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