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예비부부 100쌍에 100만원씩 쏜다
대구시, 예비부부 100쌍에 100만원씩 쏜다
  • 임상현
  • 승인 2024.01.11 21:3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작은 결혼식 문화 확산 차원
예식비용 1천만원 안 넘어야
결혼
대구시가 작은 결혼식 확산을 위해 올해 예비부부 100쌍에게 예식비용 100만원을 지원한다.
대구시 제공

대구광역시는 결혼비용 부담 경감과 작은 결혼식 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 예비부부 100쌍에게 예식비용 100만원을 지원한다.

저출생에 대응하고 과소비와 허례허식을 없앤 합리적인 결혼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작은 결혼식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예비부부 중 한 명이 대구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고 작은 결혼식 취지에 맞는 장소에서 예식 비용이 1천만원을 넘지 않으면 지원받을 수 있다. 단순 사진 촬영이나 가족·친지 식사, 언약식 등 결혼식으로 보기 힘들거나 증빙자료가 부족한 경우는 제외된다.

결혼식 이후 1개월 이내 예식 장소, 예식비용 등 증빙자료를 보조금24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사실 확인 등 심사를 거쳐 지원한다.

임상현기자 shlim6268@idaegu.co.kr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대구, 아00442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