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 부산 최대 개발 촉진 2-1구역 수주
포스코이앤씨, 부산 최대 개발 촉진 2-1구역 수주
  • 이상호
  • 승인 2024.01.29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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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가 부산 최대 재개발인 시민공원주변 촉진 2-1구역 조합원 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

부산 시민공원주변 촉진2-1구역은 과거 미군 부대 캠프 하야리아 부지가 부산시로 반환된 대규모 시민공원 부지다.

주변 재개발구역이 부산 내에서 최고 입지로 각광받고 있는 곳이다.

포스코이앤씨는 시민공원 주변의 미래가치를 내다보고 지방 최초로 하이엔드 브랜드인 오티에르 브랜드를 제안함과 동시에 오티에르의 위상에 걸맞는 조건을 제시했다.

하이엔드 브랜드의 가장 기본인 마감재에서는 독일 명품 VEKA 창호, 빌레로이앤보흐 수전, 위생도기를 제안했고 이탈리아 명품 주방가구 데노보쿠치네, 원목마루는 리스토네 조르다노를 제안해 품격을 갖췄다. 총회 의결을 거친 조합의 모든 사업경비를 전액 무이자로 대여하고 사업촉진비 1천 240억원을 세대 당 4억원을 지원하는 등 파격적 금융 제안도 했다.

이상호기자 ish@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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