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공사현장서 폭발물 발견…군에 인계
대구 공사현장서 폭발물 발견…군에 인계
  • 박용규
  • 승인 2024.02.25 15:4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 공사현장서 발견된 불발탄. 대구경찰청 제공

지난 24일 오전 9시 45분께 대구 중구 수창동 한 공사현장 부근에서 폭발물이 발견됐다.

불발탄이라 별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폭발물을 육군 50사단 폭발물 처리반(EOD)에 인계했다.

해당 폭발물은 길이 30cm의 박격포탄으로 알려졌다.

50사단 관계자는 "6·25전쟁 때 쓰였다가 매립된 탄이 공사 과정에서 드러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박용규기자 pkdrgn@idaegu.co.kr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대구, 아00442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