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김도연 "열애 NO, 선후배 사이"…초고속 부인
공명·김도연 "열애 NO, 선후배 사이"…초고속 부인
  • 김민주
  • 승인 2024.02.2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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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김도연 '열애 NO, 선후배 사이'…초고속 부인
(왼쪽부터) 공명, 김도연. 쇼박스, 판타지오 제공
배우 공명과 걸그룹 위키미키 멤버 김도연이 나란히 열애설을 초고속으로 부인했다.

공명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26일 공식입장을 통해 김도연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사람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같은 소속사였던 선후배 사이”라고 일축했다.

앞서 지난 25일 한 매체는 2019년 JTBC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서 공명이 주요 배역으로 출연하고 김도연이 특별 출연하며 인연의 끈을 맺어 현재 열애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도연이 최근 위키미키 숙소에서 나가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가까워진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업계 관계자를 빌려 전했다.

김도연 소속사 판타지오도 이날 “위키미키 김도연에 관한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같은 소속사였던 선후배 사이로 친분이 있을 뿐”이라며 “허위사실에 대한 억측과 루머 유포 및 재생산은 자제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공명은 2013년 판타지오 소속 배우그룹 서프라이즈 멤버로 데뷔한 이후 여러 작품에 출연했으며 2019년 영화 ‘극한직업’으로 1626만 관객 동원에 일조하며 ‘천만 배우’로 등극하기도 했다. 최근 영화 ‘시민덕희’에도 합류했다.

김도연은 2016년 엠넷 ‘프로듀스 101’을 통해 최종 8위로 11인 데뷔조로 합류했으며 이후 위키미키 멤버로 재데뷔해 현재는 배우로 활동 중이다.
김민주기자 kmj@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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