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총선 톡톡] 강대식, 불교·문화예술계 등서 지지 받아
[2024 총선 톡톡] 강대식, 불교·문화예술계 등서 지지 받아
  • 이지연
  • 승인 2024.02.2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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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을 예비후보
 
국민의힘 경선을 앞두고 대구 동구을 강대식(사진) 의원에 대한 지지 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강대식 대구 동구을 국민의힘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불교계, 문화예술계 등에서 지지를 선언했다고 28일 밝혔다.

국가무형문화재 제55호 엄태조 소목장을 비롯한 동구 문화예술계 원로들이 이날 선거사무실을 방문해 강대식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전날 27일에는 아미사 덕현 주지스님을 비롯한 동구 불교계 종단대표들이 강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이외에도 대구시 주택관리사협회와 혁신도시 의료R&D 기업인협의회 관계자들이 각각 선거사무실을 찾아 강대식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강대식 예비후보는 “각계각층의 자발적인 지지 선언에 큰 힘을 얻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압도적인 경선 승리로 반드시 재선에 성공해 ‘동구의 천지개벽’을 이뤄내는 것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연기자 ljy@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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