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3일] 동방정사의 오늘의 운세
[4월 13일] 동방정사의 오늘의 운세
  • 길상규
  • 승인 2024.04.12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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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동방정사 길상규 법사

4월13일 토요일

(음3월5일 정미일)

쥐띠
쥐띠

 

 

48년생

사소한 일에 목숨 거는 어리석음은 행하지 않도록 하자.

나잇값 못한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으니 체신 깎아먹는 행동은 자제하자.

60년생

지나친 의존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보자.

자신의 의사를 표방하기 보다 함께 하는 이의 의사에만 너무 의존함은 경계하라.

관계는 서로의 의사 존중속에 공유하는 것이다.

72년생

스트레스로 인한 병고의 우려 있으니 마음을 비워보자.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에서 오니 체념할 것은 내려둠이 현명하리니. 

84년생

의욕이 너무 넘쳐 일을 그르칠 수 있겠구나.  

과하면 부족함보다 못하니 다스려 감이 필요하리라.  

 

소띠
소띠

 

 

49년생

불이익을 당하거나 손해 보는 것이 있으니 다투어 쟁취하고자 나서지 말라.

오히려 문제가 꼬일 수 있으니 지켜보는 것이 능사로다. 

61년생

과격한 언어와 행동은 자제함이 좋으리라.

마음을 다스리지 못해 다소 과격하거나 거친 행동이 나올 수 있으니 조심하자.

73년생

게으름을 피우면 만사가 허망하고 몸과 마음만 고달프리라.

좋지 않은 소문에 휘둘리거나 판단의 실수로 결과에 실패도 우려되는구나.

85년생

귀가는 서두르는 것이 좋겠구나.

엉덩이 무겁게 눌러 앉아 밤새는지 모를 수 있으니 경계하자.

 

호랑이띠
호랑이띠

 

 

50년생

다른 사람의 문제에 개입하거나 함부로 나서지 않도록 하자.

공연한 오지랖으로 아주 흉해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할 것이다.

62년생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아보자.

칭찬하는 말, 고운 말, 위로의 말 등 상대를 즐겁게 하거나 힘을 주는 말은 그 어떤 것보다 더 많은 역할을 하게 되니 아끼지 말고 해보자.

74년생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고 나서지 않으면 좋을 자리에 나서서 문제를 복잡하게 하는 이가 있으니 스트레스 받겠구나.  

본인이 그럴 수도 있으니 실수하지 않도록 관리하자.

86년생

시간은 무심히도 흘러가는데 결과는 부족하니 허무감이 드는구나.

바쁜 일상 속에 성취함은 다소 부족함이 많으니 허무감이 들겠지만, 정진함을 멈출 수는 없으니 최선을 다하는 시간이 되어보자.

 

토끼띠
토끼띠

 

 

51년생

갈망하고 있지만 원하는 것을 얻기에는 쉽지 않구나.

정당하지 않은 방법으로 성취하면 그로 인한 흉이 커질 것이니 행하지 말라.

63년생

무거운 짐들은 내려놓아 보는 시간이 필요하리라.

손해가 두려워 아닌 것을 유지해 가는 것은 너무 힘겨우니 결단을 내리는 것이 좋겠구나.

75년생

불규칙한 생활습관의 대가를 받을 수 있어 불길하구나.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가야 하고 꾸준한 검진으로 점검함은 필요하다.

87년생

순리를 따르면 평안할 것이나 그렇지 못하면 흉하리라.

정당하지 않는 방법으로 얻고자 하지 말고 탐하지 말 것을 탐하지 말라.

 

용띠
용띠

 

 

52년생

상황의 모면을 위한 변명이나 거짓은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리라.

거짓된 언행이나 행동은 훗날 그에 따른 결과물을 받게 되니 신중하라.

64년생

화를 참지 못해 후회할 일을 만들 수도 있구나. 

순간의 욱하는 마음을 다스려가도록 하고 운전 시 감정적 대처는 자제하도록 하라.  

76년생

물건의 매매나 새로운 것의 취득 등은 미루는 것이 좋겠구나.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한 뒤 결정함이 후회를 남기지 않으리라.

88년생

완벽하다고 생각되지 않으면 새로운 것을 시작하려 말라.

혼자만의 착각일 수도 있으니 주변의 조언에 귀기울여 보고, 즉흥적으로 행동하거나 바꾸는 일이 없도록 신중하게 생각한 뒤 결정하자.

 

뱀띠
뱀띠

 

 

53년생

급격한 변화는 좋지 않으니 안정된 방안을 찾는 것이 좋으리라.

환절기라 기관지가 약한 이는 관련된 질병을 주의해야 하겠구나.

65년생

속임의 기운이 주변에 늘려있구나.

사기를 당하거나 현혹됨으로 손실을 볼 수 있으니 바짝 긴장해서 속지 말자.

77년생

양보의 미덕을 보여주자.

양손 가득 빵을 들고도 남의 것을 탐하고 있지 않은지 살펴보고 양보의 미덕을 깨달아 가면 좋겠구나.

89년생

방해가 예상되니 하고자 하는 일에 막힘이 걱정이로다.

행한에 흉살이 드니 막힘이나 장애가 많을 날이니 느긋함을 가져보자.

 

말띠
말띠

 

 

54년생

기회는 늘 있는 것이 아니니 왔을 때 놓치지 말아야 한다.

지금이 기회인데 망설이며 주저하고 있지 않은지 살펴보자.

66년생

가족이나 가까이 있는 주변 사람으로 인해 마음 상하는 일이 있거나 서운한 감정이 생기는 날이구나.

모두 내 마음 같지 않으니 너무 큰 기대감은 내려두자.

78년생

사업자는 동업하는 이가 있다면 양보의 미덕을 베풀면 좋겠구나.

하나를 내어주고 둘을 얻을 수 있으니 그것이 삶의 지혜일 것이다.

90년생

현실에 안주하려 하니 기회가 와도 잡을 수가 없는 것이다.

다람쥐 쳇바퀴 돌 듯 일상에 길들여진 것은 아닌지 살펴보고 바꿔가자.

 

양띠
양띠

 

 

55년생

포기했던 일이 성취되거나 생각지 못한 기쁨으로 기분 좋을 날이구나.

묵묵히 숨은 노력의 결실을 맺는 것이니 기쁨은 만끽해보자.

67년생

오전은 다소 막힘이 많겠으나 점차 풀려갈 것이다. 

미리 예단하여 일을 그르치지 말고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해가자. 

79년생

매사에 막힘과 장애가 많을 날이니 조심스럽구나.

사람과 부딪침에도 소리가 나니 흉하다.

몸을 낮추고 매사를 소극적 대응이 적절하리라.

91년생

세상사 공짜는 없고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그만한 대가가 필요한 것이다.

지금의 고난도 성취를 위한 것이니 즐겁게 즐겨보자.

무언가를 얻기 위해선 남보다 더 많이 노력해야 비로소 얻는 것이다.

 

원숭이띠
원숭이띠

 

 

56년생

중요한 협상을 하고자 한다면 내 것을 먼저 내어주고 시작하라.

모든 것을 얻고자 하면 아무것도 얻지 못할 것이니 내어줌이 잃는 것이 아니리다.

상대가 내어준 것만 취하려 든다면 그 또한 그의 크기이니 응해주자.

68년생

그동안 쌓아온 덕망이나 체신이 상할 수 있는 날이니 매사에 신중하라.

사람과의 관계에서 실수할 수 있으니 쓸데없는 욕심에 사로잡히지 말자.

80년생

시기가 원활하지 못하니 뜻한 바를 얻기에는 다소 힘겹구나.

내실을 다지며 자중할 때이니 무리한 투자나 발걸음은 자제하도록 하자.

92년생

욕구가 강해지니 얻음에도 만족함이 부족하리라.

탐욕은 보기에도 흉하니 적당함을 가져봄이 좋으리라.

 

닭띠
닭띠

 

 

57년생

스스로의 평가는 냉정하게 하도록 하자.

과신하여 실수하거나 다른 이에게 비난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 것이다.

69년생

건강으로 인해 근심이 발생할 수 있구나.

건강관리에는 유난 떨어도 과하지 않으니 점검하고 지켜감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라.

81년생

관재구설의 운세이니 법을 어기는 일은 하지 않도록 하자.

사소하게 생각한 일이 큰 문제로 발전할 수도 있으니 신중하고 조심하라.

93년생

기회는 늘 있는 것이 아니니 왔다고 느껴질 땐 잡아보자.

생각지 못한 기회와 마주하니 망설여지는 날이구나.

 

개띠
개띠

 

 

58년생

눈앞의 이익에 급급하여 욕심부리면 손실을 초래하니 욕심내지 말라.

건강에 다소 적신호가 우려되니 다스려 챙겨가도록 하자.

70년생

투자한 곳이 있다면 약간의 성취가 기대되는구나.

승리의 축배를 들기에는 다소 미흡하니 과신하여 착각하는 실수를 조심하자.

82년생

밤늦은 음주나 무리한 일정 등은 좋지 않으니 휴식을 취해줌이 좋으리라.

과함은 늘 흉을 불러온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중용의 도를 깨달아가자.

94년생

좋은 이미지를 남기거나 윗사람의 눈에 띌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구나.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여 결과에 상관없이 좋은 이미지를 남겨보자.

 

돼지띠
돼지띠

 

 

59년생

편견이나 선입견이 문제이니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마음을 비워보자.

겉만 보고 평가하는 좋지 않은 습관은 버리는 것이 좋으리라.

71년생

쉽게 생각한 일이 의외로 어려워 처리에 애를 먹을 수도 있구나.

스스로 과신함이 문제이니 자신의 능력을 너무 과대평가한 것은 아닌지 살펴보자.

83년생

금전적 목마름은 다소 해소되는 시기이구나.

검소함을 유지해가므로 안정을 잡아갈 수 있을 것이니 허영심을 경계하라.

95년생

의기소침하여 스스로를 힘들게 할 수 있구나.

실패는 늘 경험하게 되는 것이고 하나의 과정이니 그것에 실망하지 말라.

수없이 많은 실패를 뒤로하고 비로소 땀의 결실을 얻는 것이 더 값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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