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다시 뜬다. 다시 일어서자"
홍준표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다시 뜬다. 다시 일어서자"
  • 임상현
  • 승인 2024.04.13 11:3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이번 총선에서 국민의힘이 참패한 것을 두고 “니탓 내탓하지 말자 다 우리 탓이다”라며 “다시 일어서자”고 말했다.

홍 시장은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108석을 줬다는 건 국민들이 명줄만 붙여 놓은 것”이라며 “박근혜 탄핵 때 지하실까지 내려가 보지 않았나. 더이상 그때의 상황을 재현하지 말자”고 적었다.

이어 “탓하지 말고 불난 집에 콩이나 줍는 짓은 하지 말고 하나 되어 다시 일어서자”면서 “자립·자강의 길로 가자.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다시 뜬다”고 했다.

홍 시장은 앞서 자신이 운영하는 플랫폼 ‘청년의꿈’에서 이준석 개혁신당의 대표의 후임 총리 추천과 관련해서는 “걱정 안해도 된다” “총리 노리고 대구 온 거 아니다”며 사실상 거절 의사를 밝혔다.


임상현기자 shlim6268@idaegu.co.kr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대구, 아00442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