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질환 치료 경주센텀병원서 가능하다
척추질환 치료 경주센텀병원서 가능하다
  • 안영준
  • 승인 2024.04.1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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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허리 수술 서울로 가야하나요

박석균 원장
경주센텀병원 박석균 원장.
경주센텀병원 박석균 원장.
경주센텀병원 박석균 원장.
허리디스크 협착증은 과거 60~70대 노년층에서 주로 나타났지만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이제는 80~90대 노년층까지 환자들의 연령이 확대됐고 20~30대 청년층에게도 흔하게 나타난다.

일찍 발병하는 만큼 오랜시간 증상을 안고 살아가야 하니 일상이 힘들고 괴로움 또한 더 클 수밖에 없다. 또 죽을 만큼 고통을 참고 멀리 대도시나 서울까지 큰 비용과 시간을 낭비하며 단 몇 십초짜리 진료를 받으러 향한다.

이는 경주에서는 믿을만한 병원이 없고 허리수술을 잘못하면 평생 고생한다는 소문과 편견 때문이다.

이제 경주에서는 통증과 시간을 줄일수 있고 허리 시술 및 수술이 가능한 병원이 생겼다.

경주센텀병원이 그 곳이다.

경주센텀병원은 내과, 정형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 등 우수한 전문역량을 갖춘 의사들이 포진해 있다

그중에서도 PSLD( 단일골 척추내시경술) 대가 정형외과 전문의 박석균 진료 원장이 있다.

박석균 원장은 정형외과 전문의로 주로 단일공 척추 내시경술, 척추질환 전문 진료를 하지만 슬관절(무릎), 견관절(어깨), 손목, 발목, 인공관절, 퇴행성 관절질환, 관절경 수술, 골절 및 외상, 당뇨족부괴사 등을 진료하고 있다.

신문 매체와 방송을 통해 ‘1분토닥 박석균 허리통증’ 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척추질환 치료 방법을 소개한바 있다.

특히 박원장은 PSLD를 포함한 척추수술을 1만례 이상 경험을 가지고 있는 대가로 알려져 있다.

PSLD (척추내시경 수술)이란 1cm 이내의 미세 절개 후 내시경을 통해서 추간판 탈출증으로 인한 경우와 신경관 및 추간공의 협착으로 인한 신경압박을 척추 후관절을 보호하면서 제거함으로써 자기 관절을 보존하면서 협착 부위만 치료할수 있는 방식이다.

수술 후에도 주변 조직이나 피부, 인대, 근육 등 정상 조직의 손상이 적으며 빠르게 일상회복이 가능하며 고혈압, 당뇨병, 고령, 기저질환자도 전신마취 보다는 부분마취 등을 통해 수술을 할수 있다.

다만 PSLD 집도의사의 풍부한 수술경험과 숙련도가 무엇보다 중요한 관건이다.

박석균 원장은 “허리통증은 이제는 참지 말고 꼭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정확한 검사와 진단과 함께 임상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 상의 후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하며 “더 이상 아픈허리 참지말고 빠르게 치료를 받아야 후유증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박원장은 원광대학교 군포병원 정형외과 임상교수로 지냈으며 △전주 성모병원정형외과 과장 △차병원 정형외과 과장 △전주신기독병원 척추관절센터 △서울 튼튼병원척추센터장 △한일병원 1척추외과 과장을 거쳤으며 지난 2월1일 경주 센텀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했다.

현재 △대한정형외과학회 정회원 △대한 슬관절학회 정회원 △대한 근골격계 초음파학회 정회원 △대한 척추내시경 연구회 정회원 △대한 척추외과 학회 정회원으로 활동중이다.
안영준기자 ayj1400@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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