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올 첫 모내기
달성군, 올 첫 모내기
  • 신동술
  • 승인 2024.04.18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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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읍 문양리서
다사읍첫모내기
달성군 다사읍 이상태 다사농협 조합장이 첫 모내기를 하고있다. 달성군 제공

대구 달성군 다사읍에서 첫 모내기가 시작됐다.

달성군에 따르면 영농철을 맞아 지난 14일 다사읍 문양리 이상태(다사농협 조합장)씨의 논에서 첫 모내기를 했다.

볍씨는 3월 말에 파종해 일주일간 16ha(5만평) 면적에 이앙해 추석 전 수확할 예정이다.

벼는 조생종 고시히까리 품종으로 ‘보약밥상’ 브랜드로 추석 명절용 고품질 햅쌀로 판매할 계획이다.

신동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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