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소식에 3%대 급등
국제유가,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소식에 3%대 급등
  • 강나리
  • 승인 2024.04.19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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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트유 90달러 넘어…WTI는 4% 올라 86달러

국제 유가가 중동 지정학적 우려에 3% 이상 급등했다.

유가 급등은 이스라엘이 발사한 미사일들이 이란 내 장소를 타격했다는 미국 ABC 방송 보도 이후 나타났다.

한국 시간 19일 오전 11시 48분 아시아 시장에서 브렌트유 선물은 배럴당 3.32달러(3.81%) 오른 90.4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역시 3.32달러(4%) 상승한 86.05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강나리기자 nnal2@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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