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6월 21일까지 ‘안전대전환 집중점검’
대구시, 6월 21일까지 ‘안전대전환 집중점검’
  • 임상현
  • 승인 2024.04.21 21:3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시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시, 구·군, 공사·공단, 민간단체 등이 참여하는 2024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위험시설과 안전사고 우려 시설 안전점검으로 위험요소를 발굴·해소하고 시민의 안전문화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2015년부터 정부부처와 광역·기초지자체, 공사·공단, 민간단체 등이 참여해 매년 시행하고 있다.

중점 점검대상은 어린이놀이시설 61개소, 전통시장 등 건축시설 87개소, 교량 등 교통시설 84개소,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 54개소, 건설공사장 등 산업시설 59개소, 산사태 위험지역 등 139개소 등 484개소다.

시, 구·군의 안전관리 자문단(216명), 건축사, 분야별 기술사 등 관련분야 민간전문가가 참여해 전문성을 확보하고 무인기(드론) 등 점검 장비도 적극 활용해 안전 사각지대가 없도록 꼼꼼하게 안전을 확인한다.

특히 올해는 점검기관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점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점검대상 선정부터 후속 조치까지 체계적으로 이력 관리를 실시하고 민간의 자율 안전점검을 유도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 및 아파트, 가정용 자율점검표 4만 부도 배부했다.

임상현기자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대구, 아00442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