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공무원 때려치우고 상가주택 건축주가 되었습니다
[신간] 공무원 때려치우고 상가주택 건축주가 되었습니다
  • 석지윤
  • 승인 2024.04.24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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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는 ‘한 끗’ 다른 상가주택 짓는 법
직접 부딪쳐가며 배운 노하우
초보자들에 유익한 정보 제공
공무원 때려치우고 상가주택 건축주가 되었습니다
소니도로(김유성) 지음/두드림미디어/ 268쪽/1만8천 원
‘집 한번 지으면 10년은 늙는다’는 말이 있다. 집을 짓는 일이 그만큼 어렵다는 것을 나타내는 말이다. 더구나 상가주택 신축이라고 하면 일반인에게는 감히 도전하기 어려운 분야로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정말 그럴까? 책은 평생직장이라는 공무원을 그만두고 상가주택을 처음 신축한 저자의 경험담을 담았다.

그는 정부 정책으로 부동산 투자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사업자로서 수익형 주택을 신축하는 것이 좋은 재테크 수단이라고 판단했다. 그러나 일반 건축주 입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찾기가 쉽지 않아 직접 공부하고 부딪쳐가며 신축한 이야기를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했고, 더 많은 사람에게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싶어 책으로 내게 되었다.

책은 건축가나 현장 전문가의 책이 아닌, 일반 건축주 입장에서 처음 상가주택을 신축하며 부딪혔던 상황과 공부했던 기록을 담은 책이기에 초보자들도 이해하기 쉽게 쓰였다.

특히, 누구나 지을 수 있는 평범한 상가주택이 아닌, 건축주가 조금만 신경 쓰면 한 끗 달라질 수 있는 부분들에 주목했다. 남들과는 한 끗 다른 상가주택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려는 투자자, 멋진 내 건물을 신축하는 것이 꿈인 사람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석지윤기자 aid1021@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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