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기관 선정
달성군,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기관 선정
  • 신동술
  • 승인 2024.04.2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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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기관 선정 사진
달성군이 장애인 개인예산제 사업 설명회를 하고있다.(달성군청 제공)
대구 달성군이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2024년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돼 29일부터 시행한다.

‘장애인 개인예산제’는 장애인활동지원 급여의 20%에 해당하는 금액을 장애인이 원하는 재화와 서비스를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해 장애인의 선택권을 보장하는 제도로 전국 8개 지자체에서 시범사업으로 운영하고 2026년부터 전국으로 확대된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차별 없는 사회를 실현하는 ‘군민이 빛나는 달성’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신동술기자 sd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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