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메디허브, 의약품 위탁개발생산 기술력 홍보
케이메디허브, 의약품 위탁개발생산 기술력 홍보
  • 윤정
  • 승인 2024.05.02 18:4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케이메디허브, 국제의약품·바이오 산업전
케이메디허브 의약생산센터는 ‘제14회 국제의약품·바이오산업전’에 참가해 의약품 위탁개발생산 기술을 홍보했다. 케이메디허브 제공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의약생산센터는 최근 열린 제14회 국제의약품·바이오 산업전(KOREA PHARM&BIO 2024)에서 의약품 위탁개발생산 기술을 알렸다고 2일 밝혔다.

케이메디허브 의약생산센터는 전시회에서 의약품 개발·생산 지원, 인허가 지원, GMP(우수의약품 제조 품질관리 기준) 컨설팅 등 지원서비스 상담을 진행했다.

올해는 원료부터 완제의약품 생산·품질관리에 이르는 전주기 지원 서비스 문의가 이어졌고 다수의 기업과 기술서비스 계약을 논의했다.

기업 관계자는 “의약생산센터가 국내 최대 규모의 GMP 시설을 확보하고 있고 CDMO(위탁개발생산) 기관이어서 더 신뢰가 간다”고 말했다.

양진영 이사장은 “의약품 생산뿐만 아니라 신약 후보물질 도출, 전임상 실험 등 신약 개발 전 단계를 지원한다”며 “신약 개발에 도움이 필요한 국내 제약기업은 언제든 케이메디허브의 문을 두드려달라”고 말했다.

윤정기자 yj@idaegu.co.kr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대구, 아00442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