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정미 대구시의원 “컨벤션뷰로 직원 고용승계 대책 마련을”
육정미 대구시의원 “컨벤션뷰로 직원 고용승계 대책 마련을”
  • 이지연
  • 승인 2024.05.02 21:3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육정미 대구시의원(비례·사진)은 2일 열린 제30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지방재정법 관련 조례를 들어 (사)대구컨벤션뷰로 직원 고용승계 대책 마련을 재차 촉구했다. 육 시의원은 해당 발언과 관련해 지난달 23일 시정 질문했다.

육정미 시의원은 “의회 문제 제기와 본 의원의 시정질의에도 불구하고 컨벤션뷰로의 해산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면서 “지난달 23일 시정질의 답변에서 컨벤션뷰로가 사단법인이기 때문에 대구시가 고용승계를 책임지는 시혜적 선의를 베풀 권한이 없다는 답변은 틀린 말”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민법의 적용을 받는 사단법인이기 때문에 고용승계가 안된다는 대구시의 답변은 너무나 무책임하고 시의 잘못으로 인해 21년간 일했던 직원들이 고용 권리를 박탈당했다”고 지적했다.

이지연기자 ljy@idaegu.co.kr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대구, 아00442
  • 등록일 : 2023.03.17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