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아트센터 함지홀 22일 홍지민·더 뮤즈 초청 콘서트
어울아트센터 함지홀 22일 홍지민·더 뮤즈 초청 콘서트
  • 황인옥
  • 승인 2024.05.1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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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넘치는 ‘뮤지컬 브런치’ 어때요
홍지민
뮤지컬 배우 홍지민

행복북구문화재단(대표이사 박정숙)은 ‘11시 브런치 콘서트 - 홍지민과 더뮤즈의 뮤지컬 디바 이야기 ’를 22일 오전 11시 어울아트센터 함지홀에서 진행한다. ‘11시 브런치 콘서트’는 저녁 시간 공연 관람이 힘든 관객들을 위한 평일 낮 공연이다. 올해는 총 3번의 브런치 콘서트를 진행한다. 그 첫 번째로 홍지민과 더뮤즈의 뮤지컬 디바 이야기가 펼쳐진다.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1996년에 데뷔해 ‘드림걸즈’, ‘캣츠’, ‘브로드웨이 42번가’, ‘맘마미아’ 등 국내외 유명 뮤지컬에 출연해 독보적인 커리어를 쌓았다. 2015년에는 지상파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해 2연속 가왕에 올라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그리고 뮤지컬 갈라팀 더뮤즈(The Muse)는 음악을 사랑하고 뮤지컬을 사랑하는 예술인들의 모임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뮤지컬이라는 장르를 보다 쉽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대중들에게 알리고자 창단됐다.

이번 공연에선 홍지민과 더뮤즈의 열정적인 무대는 물론 홍지민이 뮤지컬 디바로 살아가면서 겪었던 이야기들을 허심탄회하게 들려준다. 뮤지컬 렌트의 ‘Seasons of Love’를 시작으로 뮤지컬 영웅의 ‘ 오늘의 이 함성이’, 뮤지컬 미스 사이공 ‘Last night of the world’ 등의 뮤지컬 넘버와 권진원의 ‘Happy Birthday To You’, 윤복희의 ‘여러분’. 이문세의 ‘붉은 노을’ 등 귀에 익숙한 대중가요를 노래한다.

한편 다음 11시 브런치 콘서트는 작곡가 윤일상(8월 28일)과 가수 하림(11월 6일)의 무대가 이어진다. 공연장 로비에서 샌드위치와 음료를 관객들에게 제공하는 이번 공연의 입장료는 전석 2만원.

황인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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