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참외&생명문화축제’ 45만명이 즐겼다
‘성주 참외&생명문화축제’ 45만명이 즐겼다
  • 추홍식
  • 승인 2024.05.2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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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놀이·태교음악회·드림페스티벌
다양한 체험·전시·놀이공간 마련
지역민 함께 만든 축제 큰 호응
군민화합·관광객 볼거리 ‘두토끼’
성주군사진(2024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성료)-1
성주군은 ‘2024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가 45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20일 밝혔다.

성주군은 ‘2024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가 45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지난 16~19일 4일간 열렸다. 군민에게 화합과 재미·성취감을, 관광객에게는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고 평 받는다.

올해 처음 시행된 ‘군민 길놀이’는 성주읍, 선남면, 금수면 등 10개 읍·면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호응을 얻었다.

이어 둘째날에서는 지역 다둥이 가족과 성주군어린이합창단이 함께한 생명선포식, 관객 1만여명 모두와 함께 저출생극복 생명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셋째날은 성밖숲에서 태교음악회를 함께 즐겼으며 저녁에 진행된 참외가요제에서는 사전 참가신청자 300여명 중 예선을 통과한 최종 10명이 무대를 꾸몄다. 마지막날은 꿈과 미래를 품은 지역 청소년들의 드림페스티벌 경연, 성주국악협회가 직접 준비하고 연출하는 별뫼줄다리기가 진행됐다.

이 기간 체험공간, 전시공간, 놀이공간, 푸드존 모두 군민들이 직접 운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 축제 시설물과 체험물들은 더욱 화려해지고 유행에 민감해졌다. 높이 14m 높고 웅장한 메인무대, 콘서트장을 연상시키는 1천 석의 계단식 객석, 높이 7m의 초대형 참별이 포토존 등이 관광객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미디어아트 주제관은 아름다운 성주를 실감형으로 트렌디하게 풀어내 전 세대 가족 관광객이 모두 만족했다는 평이다.

추홍식기자 chh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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