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중덕지 자연생태공원
상주 중덕지 자연생태공원
  • 이재수
  • 승인 2024.05.2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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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개한 양귀비 꽃 ‘장관’
생태탐방로 등 갖춘 관광명소
상주 중덕지 자연생태공원에 양귀비꽃이 피어 상주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20일 상주시에 따르면 상주 중덕지 자연생태공원은 매년 5월 중순에서 6월 사이 양귀비꽃이 피어나 화려한 경관을 자랑한다. 7월에서 8월에는 1만㎡(3만여 평)의 수변에 연꽃이 장관을 이룬다.

이외에도 생태교육관, 수질정화 습지, 생태탐방로, 부교식 수상데크, 둘레길을 걸으며 자연 생태를 체험할 수 있다.

최한영 상주시 환경관리과장은 “중덕지 자연생태공원은 양귀비 꽃과 더불어 야생화 단지, 수목단지 등 조성으로 사계절 꽃을 볼 수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힐링의 시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수기자 leej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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