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유통업 상생발전협의회
대구 북구, 유통업 상생발전협의회
  • 김유빈
  • 승인 2024.05.2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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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북구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

대구 북구는 최근 지역 유통 상생발전을 위한 유통업 상생발전협의회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협의회에는 대형마트와 능금시장, 칠곡시장 등 전통시장 대표 등 9명이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지역 9개 전통시장 인근 1㎞를 전통상업보존구역으로 지정하고 기존 2개 전통시장 구역은 지정을 취소키로 의결했고, 온라인유통, 식자재마트에 대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간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김유빈기자 kyb@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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