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충진 독도시민연대 이사장이 들려주는 기자의 꿈과 독도 이야기
전충진 독도시민연대 이사장이 들려주는 기자의 꿈과 독도 이야기
  • 여인호
  • 승인 2024.05.2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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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초, 진로 특강 실시
-대봉초, ‘각 분야 전문가의 진로 특강’ 실시-1

대구대봉초(교장 우경돈)는 최근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키우고 미래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기자의 꿈과 독도 이야기’를 주제로 진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학생들에게 독도 문제와 함께 기자의 역할과 책임을 알려주고자 마련됐다. 강사로는 독도에 1년 동안 상주하며 독도의 생생한 소식과 인문·자연환경에 관한 기사를 여러 차례에 연재한 전충진 현 독도시민연대 이사장이 초빙됐다. 주요 내용은 독도 관련 퀴즈와, 독도에 대한 개요와 역사적 배경, 독도 문제의 현재 상황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취재 활동을 통해 드러난 독도의 다양한 면모와 생생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또한 기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며, 학생들이 기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이해하고 사회적 문제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갖출 수 있도록 질의응답을 통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강의에 참여한 4학년 이선유 학생은 “기자라는 직업을 뉴스에서 간접적으로만 접했는데 직접만나서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우리 땅 독도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아주 행복한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우경돈 대봉초 교장은 “학생들이 독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기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이해를 통해 자신의 꿈을 개척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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