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 열어
예천군,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 열어
  • 권중신
  • 승인 2024.05.2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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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선수들의 경기장면
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가 21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렸다. 예천군 제공
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가 21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렸다.

이날 오전 공식 연습을 시작으로 오후엔 컴파운드 예선 라운드가 진행됐고 오는 24일까지 예선과 본선을 거쳐 컴파운드 결승, 리커브 결승전이 각각 펼쳐진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 15일 프랑스 선수단의 한국 입국을 시작으로 50개국 514명의 세계 각국 선수와 임원들이 참가했다.

우리나라는 도쿄올림픽 2관왕 김제덕 선수를 비롯해 리커브 6명(김제덕, 김우진, 이우석, 임시현, 전훈영, 남수현), 컴파운드 선수 8명(최용희, 김종호, 박승현, 양재원, 한승연, 오유현, 소채원, 송윤수)이 출전한다.

21~24일까지 펼쳐지는 예선·본선 경기는 1천100석 규모의 예선경기장 2층 관람석에서 자유 관람이 가능하고 결승전(25~26일)은 온라인 사전 예약자와 현장 방문객 중 선착순으로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권중신기자kwonj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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