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署, 호신용 경보기 배부
영주署, 호신용 경보기 배부
  • 김교윤
  • 승인 2024.05.21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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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경찰서는 21일 여성 안전 특수시책인 ‘마음고리’ 걸기를 자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음고리란 호신용 경보기를 말한다. 스토킹·교제폭력·가정폭력 범죄에 대한 100m이내 접근금지 등 잠정조치, 안전조치가 미흡한 피해자를 위해 배부되는 장치다.

영주경찰서에 따르면 마음고리는 경찰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최근 급증하는 여성 대상 범죄예방을 위한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 후 활용한 자체 추진 캠페인이다.

김교윤기자 kky@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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