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가격·개발 호재 두루 갖춘 ‘북구 요지’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
착한 가격·개발 호재 두루 갖춘 ‘북구 요지’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
  • 김홍철
  • 승인 2024.05.21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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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견본주택 열고 본격 분양
북구 학정동에 1098세대 대단지
28일 1순위·29일 2순위 청약 예정
학정역 도보권·칠곡 경대병원
홈플러스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
신공항·50사단 이전 시 수혜 예상
놀이·휴식 맘껏 누리는 공원형 단지
준공 후 2년간 통학 셔틀버스 지원
골프연습장·사우나·게스트하우스 등
두산위브더제니스센트럴시티투시도
오는 24일 공개되는 대구 북구 학정동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 조감도. 두산건설 제공

전국 아파트 분양 가격이 꾸준하게 오르고 있는데 다 땅값, 자재비, 인건비 등이 여전히 상승하고 있어 향후 이러한 오름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돼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 두산건설이 대구 북구 학정동 일원에 2년 전 가격으로 착한 분양가로 공급에 나서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가 오는 24일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서면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는 지하 2층~지상 29층 14개 동, 전용면적 84~191㎡ 총 1천98세대 규모의 중대형 평면 대단지로 조성된다.

특히 단지가 들어서는 곳은 2년 전 비슷한 입지에서 분양에 나섰던 ‘H’ 단지의 분양가와 비슷한 가격으로 공급돼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전용면적 84㎡ 기준, 최소 5억 3천만원 대부터 공급될 예정이다.

여기에 전 평형 1차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 혜택까지 제공해 수요자들의 자금 마련 부담을 대폭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부동산 전문가는 “올해도 분양가 상승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부동산 PF 리스크 등의 이유로 추가 아파트 공급도 원활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 같은 경우 역세권 입지에 다양한 개발 호재를 품고 있는 반면, 분양가는 2년 전과 비슷하게 공급되다 보니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에 50사단 이전, TK 신공항 등 대형 SOC 사업 호재도

이 단지는 대구 도시철도 3호선 학정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으로 학정역에서 수성구 범물동까지 한 번에 누릴 수 있으며 환승역인 청라언덕역과 명덕역까지 2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대구·경북(TK) 신공항 및 대구 50사단 이전 시 수혜가 예상돼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높다.

생활 인프라 시설도 풍부하다. 단지 인근엔 1천300여 병상을 갖춘 지역 최대 병원이자 최고의 암치료 및 노인·어린이병원으로 자리매김한 칠곡 경북대학교병원과 홈플러스,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강북경찰서, 강북소방서 등 칠곡 3지구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는 건폐율이 낮아 동 간 거리를 최대한 확보했으며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로 조성된다.

지상 공간에는 산책로와 놀이 휴식 공간, 풍부한 조경, 스쿨버스존이 어우러진 공원형 단지로 지어져 입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칠곡지역 대단지 랜드마크에 걸맞은 1천400여 평 규모의 차별화된 커뮤니티시설 및 주민공동시설도 주목할 만하다.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북카페, 독서실, 어린이집, 경로당과 티하우스를 갖췄으며 칠곡지역 최초로 온탕, 냉탕 시설을 갖춘 사우나 및 방문한 손님에게 품격 있는 휴식을 제공하는 게스트하우스 등 특별한 커뮤니티시설을 더해 차별화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또 하나 수요자들의 눈길을 끄는 부분으로는 입주민 자녀의 안심 통학을 위한 셔틀버스를 지원한다는 점이다.

최근 잇따른 제도 개선에도 어린이 사고 피해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어린 자녀 안전 통학환경을 제공해 주는 단지를 선호하는 가운데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는 준공 후 2년간 아파트 정문부터 학교까지 원스톱으로 갈 수 있는 통학용 셔틀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단지 내에 스쿨버스존도 조성되는 만큼 학부모들의 자녀 통학 안전 걱정을 확실하게 덜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전 세대 84~191㎡ 중대형 평면 구성 및 남향 위주 단지설계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는 전 세대 전용면적 84~191㎡ 중대형 평면으로 구성돼 있다.

4베이 맞통풍구조(일부 제외), 팬트리 등 혁신설계를 적용했으며 남향 위주 단지설계로 풍부한 채광을 고려했으며 단지 외관에는 철제 난간 대신 유리 난간을 적용해 막힘없는 조망도 선사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191㎡ 펜트하우스도 구성해 단지의 품격과 위상을 높였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북구 태전동에 선보일 예정이며, 오픈 사흘간 선착순 경품 이벤트와 추첨을 통해 고급 가전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오픈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분양 일정은 오는 28일 1순위 청약을 시작으로 29일 2순위 청약, 내달 4일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자재비 인상으로 인한 공사비 상승 등으로 최근 아파트 분양 가격이 계속 오르는 상황이고, 이런 현상은 당분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번에 공급하는 대구 북구 학정동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는 대구 핵심 입지에서 착한 분양가로 공급에 나서는 만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홍철기자 khc@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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