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중일호, 프리미어12 첫 상대는 대만
류중일호, 프리미어12 첫 상대는 대만
  • 승인 2024.05.29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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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조별리그 첫 경기
15일 타이베이서 한일전 예정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대표팀(세계랭킹 4위)의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첫 경기 상대가 대만(5위)으로 결정됐다.

WBSC는 29일(이하 한국시간) 2024 프리미어 12 A, B조 일정을 발표했다.

B조에 속한 한국은 11월 13일 오후 7시 30분 대만 타이베이 돔에서 대만과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르고, 다음 날인 14일 오후 7시 대만 톈무 스타디움에서 쿠바(8위)를 만난다.

그리고 11월 15일 오후 7시에 타이베이 돔에서 ‘숙적’ 일본(1위)과 싸운다.

대표팀은 11월 16일 오후 7시 30분 도미니카공화국(9위)과 경기를 치른 뒤 18일 오후 1시 호주(11위·이상 톈무 스타디움)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 나선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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