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고속도로서 화물차와 도로공사 작업차 충돌, 작업자 골절 병원 이송
상주 고속도로서 화물차와 도로공사 작업차 충돌, 작업자 골절 병원 이송
  • 이재수
  • 승인 2024.06.07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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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외주업체 직원 1명, 다리 골절
 
상주 고속도로서 화물차와 도로공사작업차 충돌'''' 작업자 중
상주경찰서 전경.
6일 오후 11시34분께 경북 상주시 낙동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면에서 A(57)씨가 몰던 5톤 화물차가 작업 중이던 2.5톤짜리 도로공사 작업 차량을 충돌했다.

이 사고로 차량 밖에서 작업 중이던 도로공사 외주업체 직원 B(50)씨가 다리 골절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음주하거나 졸음운전을 한 정황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이재수기자 leej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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