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의회 홍경임 의원, "전기 이륜차 인프라 구축해야"
대구 수성구의회 홍경임 의원, "전기 이륜차 인프라 구축해야"
  • 김수정
  • 승인 2024.06.18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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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임 대구 수성구의회 의원
홍경임 대구 수성구의회 의원
대구 수성구의회 홍경임(국민의힘) 의원은 최근 열린 제262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전기 이륜차 인프라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홍 구의원은 “코로나19로 생긴 비대면 문화로 배달 산업이 성장함에 따라 오토바이 소음·대기오염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의 친환경 정책으로 이륜차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추세에도 전기 이륜차의 충전 인프라 시설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주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수성구 관공서를 중심으로 배터리 교환형 스테이션 보급에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충전 인프라 구축은 전기 이륜차 확산에 도움이 될 것이며 탄소 감축을 앞당겨 쾌적한 도시환경을 위한 유의미한 지원책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수정기자 ksj1004@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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