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도랑 돌다리서 80대 노인 숨진 채 발견
대구 수성구 도랑 돌다리서 80대 노인 숨진 채 발견
  • 김수정
  • 승인 2024.06.2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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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의 한 도랑 돌다리에서 80대 노인이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23일 오전 8시 17분께 수성구 성동교 인근 돌다리 사이 도랑에 사람이 쓰러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119구조대가 도착했을 당시 80대 여성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도랑에서 다슬기를 잡던 A씨가 급성 심정지로 사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수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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